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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데미 스타터스 취업 부트캠프 3기 - 백엔드 12주차스타터스 백엔드 3기 2023. 2. 12. 21:44
하루입니다.
1. 파이널 프로젝트의 조장이 되었다. 감사하게도 나를 믿어 주고 선택해 주신 팀원분들이 있기에, 나도 팀원분들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려 한다. 확신이 흔들릴 때는 팀원의 선택을 믿자. 어떻게 해야 우리 팀의 능력이 잘 발휘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. 추가로 매일 스크럼 회의도 진행하고 있는데, 회의를 위한 회의가 아니기 위해서 방향을 잘 잡아야겠다는 생각도 했다.
2. 예상은 했지만 문서 작업이 많았다. 가능한 문서 작업에 시간을 덜 쏟고 싶지만 결국 남는 건 문서라서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었다. 시간을 정하거나 더 간단하게 적는 등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겠다. 원래 기록을 좋아하긴 하지만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건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.
3. 메일 발송 기능을 맡게 되었다. Spring Boot의 메일을 사용한다면 쉽게 보낼 수 있긴 하지만 aws의 ses를 사용해 보고 싶다. ec2 세팅하는 김에 ses도 등록해야겠다. 추가로 어떻게 해야 메일에 html 코드를 넣을 수 있을지도 고민해야 한다.
4. 개발자 선배님과 이야기하며 현실적인 조언을 들었다. 내가 이 프로젝트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생각하자. 글고 힘들어도 악으로 깡으로 버티라고 했다. 악깡버 메타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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젠킨스 배웠다.
: 개발을 해서 깃허브에 올렸는데, 로컬 프로젝트를 수정했다고 ec2서버에 바로 반영되는 것이 아니다. ec2서버는 외부에 서비스해주는 게 있고 로컬에서 개발하는 게 있다. 로컬 서비스 소스 변경시, 깃허브에 푸시하고 ec2가 풀해서 자동으로 빌드되게 한다. 괜히 젠킨스 이미지가 집사인 게 아니다.
* STARTERS 취업 부트캠프 공식 블로그 보러가기 : https://blog.naver.com/udemy-wjtb본 후기는 유데미-웅진씽크빅 취업 부트캠프 3기 백엔드 과정 학습 일지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.'스타터스 백엔드 3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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